교정 스크류 안하면 어떻게 될까?
교정 스크류 안 하면 일단 치열이 흐트러지고 지속적으로 치아가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가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교정 스크류를 해도 2년 지난 후에 제거해도 교정이 될까 말까인데요.
교정은 특히 과정 중에 교정이 잘되고 있구나.라고 확인이 어려워서 2년 후에 교정기를 제거한 후에 결과를 바라보게 되는데요.
교정이 안되면 다시 재교정을 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에 화가 많으신 분들은 그냥 재교정 안 하고 치아 부분삭제 하시고 라미네이트나 제로네이트로 진행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치열 전체가 틀어지면 교정만이 답이겠지만, 덧니나 몇 개의 치아의 치열이 흐트러지는 경우에는 그냥 부분적으로 치아를 삭제하고 라미네이트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교정 장치 제거 후에 교정이 안되어서 시간과 비용을 소비하느니 그냥 부분적으로 삭제하는 라미네이트를 하는 것이 심미성에서도 굉장히 좋은데요.
참고로 제로네이트는 라미네이트의 심화버전이므로 치아 삭제하는 면적을 최소화하고 보철팁을 부착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 두 개를 취급하는 치과는 대부분 보철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임플란트 치과에서 진행하거나 제로네이트 전문 치과에서 진행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균 가격은 치아당 60만 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으며, 교정과 보철 치료 중에서 어떠한 것을 진행하실지 곰곰이 생각하시어 선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에 오늘의 포스팅을 여기서 마치며 다음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