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맥 어지러움 협착증 자가진단 총정리
경동맥 혈관이 좁아져 어지러움 증상이 생기는 경우에는 초기에 자가진단을 통하여 빠르게 대처를 하셔야 합니다. 주로 잦은 멀미, 어지러움, 두통인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부터 가셔야 하며.
병원 가셔서 혈관 검사를 진행하신 다음에 이에 맞는 약물 치료를 처방받아 약을 드시며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일단 오늘의 글은 치료를 받고 있다는 가정하에 그리고 아직 증상이 생기지 않은 분들에게 예방차원에서 정보를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는 거의 대부분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생기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책상에서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워낙 많다 보니까 그런데요.
주로 라운드 숄더와 거북목이 대표적이지요. 일단 그 자세부터 개선을 하셔야 합니다. 개선하는 방법은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보폭을 좁게 하여 걷기 운동을 하시는 게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대략 반년정도 교정운동을 하시면 자연스레 승모근에 개입이 줄어들면서 목 부근의 통증 그리고 혈액순환도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단지 이러한 운동하실 때 웨이트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 은 아무 소용없사오니 주의하셔야 하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간혹 필라테스, 요가 같은 거 배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러한 운동들은 일시적인 효과만 줄 뿐 운동을 업으로 삼고 하는 분이 아닌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효과를 바라보기 어렵습니다.
그러하오니 가장 기본기가 되는 걷기부터 시작하셔서 체형 교정, 그리고 건강 관리 잘 유지하시면서 일상생활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