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 육아종 원인 제거 과정 총정리

내성발톱으로 인한 육아종이 생긴 경우 원인을 먼저 아셔야 합니다. 본질적인 원인은 유전적인 발톱이 자라는 방향이 대부분이며, 후천적으로 개선을 할 순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발톱을 자를 때 둥글게 말고 일자로 자르는 것이 기본 중에 기본이지만, 그렇게 자르는 반면에도 악성내성 발톱인 경우엔 다시 파고들게 됩니다.

해결 방법은 일단 내성발톱을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을 가셔서 전문의와 상담 후에 치료받으시는 것이 좋으시며, 양말을 신으실 때에는 그냥 양말이 아닌 발가락 양말을 사용하시는 것이 내성발톱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맨 처음에는 실이나 솜으로 발끝의 양끝을 들어 올려 염증을 제거하는 과정으로 진행되곤 하지만,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금방 재발하곤 합니다.

그래서 내성발톱이신 분들은 신발을 구매하실 때 다이소 가시면 부분적으로 실리콘 부착 패드가 있으실 것입니다. 엄지발가락 바로 밑에다가 두 겹 정도 깔아주시면 걸으실 때 새끼발가락에 체중이 쏠리므로 내성발톱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병원을 방문하는 주기도 한두 달 정도는 줄일 수 있게 되므로 분기에 두 번 정도만 가주신다면야 딱히 내성발톱으로 걱정할 일은 없으실 테오니 이점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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