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섬유탈취제 섬유향수 사용 후기
올리브영에 파는 섬유탈취제와 섬유향수 사용 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냄새를 잡아주는 것은 효과가 있으나, 면소재에 뿌리게 되면 땀과 냄새가 섞여서 다소 묘한 냄새가 나는 것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섬유향수를 이용하여 바지 밑단이나 무릎 부분에 뿌리고 다니는 것이 가장 좋더군요. 단, 옷 재질이 폴리 재질인 경우에는 오히려 그 향 그대로 오랜 시간 동안 유지가 가능합니다.
본인은 탈취제의 냄새에 적응하여 잘 모르겠지만, 중복하여 뿌리는 경우에는 상대 입장에서는 굉장히 코를 찌르는 향기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자 개인적인 생각은 단순히 몸의 냄새를 제거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그냥 향수를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입니다.
탈취제 뿌리는 횟수는 2번 이상 뿌리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탈취제는 옷을 구기신 다음에 딱 한번 뿌리시고 팍팍 털어서 옷걸이에 걸어놓으시는 것이 정석적인 방법입니다.
이렇게 진행하기가 번거로우시면 니치향수를 구매하셔서 옷에 뿌리시면 냄새가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이 가능하오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필자는 두 가지 모두 사용하는지라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옷 재질 또한 면인 옷이 별로 없어서 좋았고, 가을 겨울에 외투에 한번 뿌리면 정말로 냄새 변화 없이 오래가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여름에는 니치향수를 가을 겨울철에는 섬유향수나 탈취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입니다. 이에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에서 마치며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